목가적인 삶

문화

재래식 기레기 언론의 기억력

인생도처유상수 2026. 7. 21. 14:20

언론의 기억력이 사라졌다.
발정 난 똥개처럼 꼴리는 대로 들 쑤신다.
쌓아놓은 부정축적 자산이 뒷받침됨일 것이다.
고객이 외면하면 기업사냥꾼이 되어 협박으로 연명한다

언론의 신뢰는 일관된 철학과 진실보도다.
재래식 기레기 언론은 기억상실로 똥개가 되어 버렸다.
몸보신 대신 해악, 해충이 되어 미친개처럼 날뛰고 있다
삐른 소멸이 건강한 공동체인데 연명은 모두의 불행이다

소비자가 주인의식을 거지면 허튼짓을 못하는데
주인의식을 잃지 않으면 머슴에게 농락당하지 않는데
국가는 책임, 권한, 복지를 주는데 종놈근성이 문제구나
기억력 없는 기사는 주인자격도 빼앗는다.

언론은 믿지 마라
누구의 이득인가를 먼저 살펴라
공익적이면 귀담아듣고
사리사욕이면 버려라. 그게 주인으로 사는 것이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싼 초콜릿 고디바  (0) 2026.07.27
철거중  (0) 2026.07.24
바다의 날  (0) 2026.07.21
나리타 1터미널 전망대  (0) 2026.07.19
의정부 청기와 소머리 국밥  (0)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