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 4면이 바다다
그래서 매년 7월 20일쯤이 바다 기념일이고 휴일이다.
8월보다 7월이 무더운 일본이다
서 있어도 찜통더위로 사우나시설 같다.
33도 이상에 바람도 없는 날이면 밖은 위험하다
용감한 사람들만 외출을 한다.
바다의 날인데도 해안이 한적한 이유다.
에어컨 아래로 모여 있을 수밖에 없다.
물탱크에서 내려오는 물이 미지근하다
시원한 냉수샤워를 포기한다
그래도 끈적한 땀을 씻어낼 수 있어 감사한다.
한여름이 있어야 열매맛이 좋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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