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경제

정치 알바는 경제동물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6. 12. 05:48

26년6월10일 광화문

여기저기 정치 알바가 성행한다.
매국질, 부패한 잡놈질인지 구분 없이 경제동물로 농락당한다.
종놈, 노비, 노예라도 좋다고 댓글부대로 활동한다.
낯짝 없는 것들이나 뻔뻔하게 하는 것도 아닌가 보다
잡놈도 있고, 미친놈도 섞여서 지랄발광을 한다.
아직도 내란당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병신들이다
성조기, 이스라엘 기를 흔들며 앞잡이 짓거리다.

권력을 사리사욕으로 삼는 놈들은 악독하다.
모든 추잡한 짓거리를 서슴치 않는다.
그에 동조, 협력, 조력하는 개돼지들로 더욱 혼탁하다
그래서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응징해야 한다.
섬멸해야 할 대상이 많을수록 후진국이다.

경제동물에겐 정치가 없다.
국가도 없다.
공정과 상식도 없다.
오직 호의호식만 챙기는 단세포 기생충이다.
그래서
매번 기생충약을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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