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약한 인간의 한계치를 종교로 채우려 한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의 답을 종교에서 찾으려 한다.
종교의 수많은 거짓말이 밝혀졌는데도 추종한다.
그건 중독이다.
종교가 인간을 노비, 종놈, 노예로 삼아 희생을 강요한다.
누가 누굴 위해 존재하는지도 억지인데도 추종한다.
사기당하기 손쉬운 종교인들의 민낯이다.
믿으라 강요하고 사기를 치며 삥땅으로 훑어 먹는다.
종교는 필요 없다.
마음에 구멍을 위해 인문학 학습을 해라
사기당하는 종교로 패가망신하지는 말라
신은 없다. 내세도 없고, 천국도 없다.
종교보다 자기 수양부터 우선하고 욕심만 버려도 된다.
종교가 필요한게 아니라 위로가 필요한 거냐
그러려면 본인보다 못한 사람을 보며 살아라
여력이 되면 도와주고 본인부터 만족하며 살아라
엉뚱한 사기꾼에게 놀아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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