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극우 매국노는 왜 조선일보와 서울대와 대구출신이 많은가(박종인)

인생도처유상수 2026. 8. 14. 19:19

26년8월14일 네이버

우당 이회영 독립운동가의 전재산 추정가 40만 원(2000년 쌀값 기준 600억 원 추정)으로 독립운동을 한 것을 왜곡, 기만한 자가 매국일보인 조선기자 박종인의 물타기다.

40만 원은 아니란다. 그럼 얼마인가? 광복절을 앞두고 조작, 주작, 날조, 공작, 기만, 위협, 협박, 왜곡, 음해, 은폐, 선동선전으로 잔기술을 부린다. 왜 이런 잡스러운 짓거리를 하겠냐. 개인영달을 위해 나라까지 팔아먹는 놈들의 더러운 습성을 그대로 발휘하는 것이다.

<연세대 왕현종교수가 [우당 이회영일가 독립운동 재산 조사업] 2011년 40쪽>  박종인아! 왕교수 조사서를 보라 네 매국적 감정만 떠벌리지 말라. 어용 사이비 기자띠가 너무 난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은 작살을 내야 한다.

가까운 사람중 한명도 서울대 학부, 석사, 박사 출신에 대구다. 가끔씩 조선일보 성향을 보여 개무시해 준다. 이상한 성향이다. 매우 이기적이고, 안하무인 성향이다. 겁대가리가 없어 공포감을 주기도 한다. 어디서 같잖은 허풍질인지...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관학교 통합과 똥별들 파묘하기  (0) 2026.08.27
26년8월23일 진도5.9地震  (0) 2026.08.23
黒和牛 먹기  (0) 2026.08.14
더위는 도시를 멈추게 했다.  (0) 2026.07.29
경기도 파크골프회장 용수영의 민낯  (0)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