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이재명의 국정운영을 우려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8. 12. 07:26

26년8월12일 千葉市

정정당당하지 못한 방법까지 동원할 정도의 절박함도 없고, 당헌, 당규대로 민주당 전당대회를 치루어도 흥행했을텐데 김민석을 내세워 뉴박(뉴수박) 세력을 총동원시켜서 풍지풍파를 만들었다.

이재명은 왜 무리수를 두었을까
검찰개혁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정청래 대표가 성과를 만들어서 기분이 잡쳤나, 아니면 뉴박세력들에게 빚을 많이 졌나, 연임을 하려나 욕망이 눈멀게 하고, 얼토당토않게 외연확장을 도모했나

정당정치의 명분 없음은 무리수싸움이 되어 필망 하게 되어있다. 당무개입으로 뉴박세력을 솎어내기 위함은 아닌 것 같다. 이재명 정치의 흑역사가 기록되고 있다. 당정청의 힘이 최고조인데 이재명이 흐트러뜨리고 있어 역사적 기회를 빼앗기고 있구나

이재명의 충성경쟁은 본인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말 것이다. 순리대로 가지 않고 있음으로 명분도 없고, 정당성도 잃고 내팽개쳐짐만 남았구나. 싸움이 더러울수록 피해도 처참하고 역겹다. 패자의 정당성 없는 개싸움을 만든 이재명의 정치는 죽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