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기꾼 편에선 사이비 부동산 악귀들
공공성은 없고 사익만 위해 호객군짓만 하네
간단한 해결책을 어지럽게 꼬아서 소수의 이익만 취하게 현혹시키는 야바위꾼들.
공공임대 주택을 늘리고, 적정 임대료와 대선충당금만으로도 부동산투기는 없을 텐데
방해하는 짓거리를 만든 것이 재래식 기레기와 건설사들이다. 그 앞잡이 중 한 명이 김인만
뭐 하는 놈인가 살펴보니
무식한 놈이 아는 척하는 꼴값에 역겨웠다.
정책은 명확하고, 일관성, 공악성인데 김인만은 정반대다
소수의 이익을 대변하는 매국노 성향이다.
이런 잡것들이 많아서 현혹된 빙들이 삥을 뜯기지
비전문가들이 공익을 외면하고 사리사욕을 챙기게 방치하면 모두가 털리는 것이다. 개소리를 개소리라고 말해줘야 한다. 현혹된 혓바닥을 정화시켜 줘야 공식무대에서 잡소리를 안 하겠지
나라의 정책이 없는 게 아니라 사리사욕만 챙기는 무리들이 많아 실효성을 못 얻는 것이다. 공익적이지 않는 것은 노두 버리고, 단순 명확하게 정리하고 추진할 능력자가 없어 답답하다. 그래서 나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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