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일주일만에 수박값이 200엔 내렸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8. 4. 14:31

26년8월4일 豊砂店costco

어제부터 기온이 28도에서 31도 사이다.
오늘도 29도에서 31도 사이다
수박값이 내려간다.
배가 3개에 1500엔 대요
복숭아가 6~8개가 3500엔대다
외국산 과일값이 많이 판매되고 있음은 물가 때문이다
다음 주엔 수박이 있을까도 의심된다.

여름을 극복하는 방편 중에 하나가 수박섭취다.
비싸도 먹게 되는 습성 때문인가 보다.
수박이 없으면 다른 수분을 찾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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