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보수는 10년마다 하고
부분 보수는 5년마다 한다.
26년는 대보수 기간이다.
2002년 준공된 맨션이다.
2012년에 있었다. 1년 가까이 공사를 했다.
2024년에 해야 하는데 코로나 19로 밀린 것이다.
그래서 2026년에 하는 것이다.
매별 유지보수비를 답부한다.
1.5만 엔 정도쯤 되는 것 같다.
낡을수록 증가한다.
2012년에는 足場을 설치하던데
2026년에는 gondola 시스템으로 외벽보수를 한다.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저성장으로 대책을 만든 것이다.
노동자도 동남아 사람들이다
경쟁이 클수록 보수기술이 진화를 한다.
꼼꼼하게, 구조적으로 공사를 한다.
도장도 3차까지 한다.
밧줄도 잘 탄다
6월부터 열대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창문도 못 열고, 베란도 이용도 못하고, 커튼도 못 연다.
에어컨은 24시간 돌리고 있다.
'머피의 법칙'인지 엎친데겹친 한여름이다.
빨래도 못 널고, 생활쓰레기 관리도 못하는 불편함이 있다
빨리 마무리될 수는 없으니 날씨밖에 기대할 것이 없다
비도 내리고, 바람도 줄고, 기온도 내려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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