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검절약하고 검소하게 사는 게 일상이다.
알뜰살뜰 모은 자본으로 주식투자를 한다.
손해가 일상이다.
그래도 기다림이 있어 이득도 챙긴다.
그러나 가끔씩 용납 못하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인다.
회사명을 잘못인식해서 매수나 매도를 한다.
절대 있을 수 없는 행위다.
또 금액을 잘못 입력한다.
홀린 사람처럼 허튼짓을 한다.
총기가 사라진다.
그럴수록 더욱 신중하고 확인 사살을 해야 한다.
그게 훈련된 모습이다.
아직도
학습비용이 많이 들고 있다.
ㅠㅠㅠㅠ
더 떨어지면 다시 매수해서 만회기회를 노리는 과감성 훈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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