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채널A기자 이동재의 유시민 음해 관련 사건이다.
재래식 기레기와 정치 검사와 판사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재래식 기레기들의 폐해를 방치하거나 감싸는 사회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를 대통령을 만들지 않았는가.
기자나 판사나 검사나 공익은 없고 사익만 있으니 국민은 점점 개돼지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김어준을 평가하는 강경묵 판사의 판결이 역겹다. 젊은것이 같잖은 판사직으로 정치질을 하고 있음이다. AI 판결을 더 선호하게 만든 계기가 될 것 같다. 담백하고, 선명하고, 공정한 문구를 기대한다.
1심 판결이다. 2심 상고하여 다툼의 결과를 기대하고 향후 고소고발의 기준이 되어 명예회복기준을 정립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