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나라걱정에서 민주당 걱정으로

인생도처유상수 2026. 7. 3. 07:11

26년7월3일 의정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2019년부터 지랄발광을 했다. 조국장관 사냥할 때부터 서초동 집회에 참석했다. 그런데 대통령까지 만들어 놓고 국정농단, 매국, 독재, 부패한 공무원 짓거리를 해서 퇴진집회에 참석했다. 결국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영구집권을 도모했다.

윤석열 퇴진을 간절하게 원했고 열심히 퇴진노력을 했다. 퇴진 집회에 참석하고, 기부하고, 자기 목소리를 적극 표현했다. 결국 25년 6월 3일 정권교체를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운영을 잘한다. 주식도 2천대에서 9천대까지 올렸고, 월수출도 천억 달러 이상 달성해서 세계 4번째 국가가 되었다. 서남권, 충청권에 대규모 투자유치를 해서 5극 3 특과 세계경쟁력 선도국가로 발돋움의 기초를 만들고 있다. 매우 훌륭하고 세계가 부러운 나라가 되었다. 국방, 외교, 경제, 문화가 우뚝 선 나라의 위상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정권 재창출을 못하면 모든게 도로아미타불이라 걱정이다. 국민주권 정부는 경제활성화,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을 하라고 명했다. 그리고 내란세력을 척결하라고 권력을 줬다. 그런데 외연확장과 모두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내란세력을 감싸고 있고, 개혁을 미루고 있다. 내부분열을 만들어 지지율하락을 자초했다.

내란세력은 감싸는 것이 아니라 척결해야 하는데 그걸 못한다. 주인이 명한 것을 머슴이 머뭇거리고 있는 것이다. 가화만사성 치국평천하. 그걸 이재명 대통령이 잊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