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판사들의 허울 : 범죄자의 인권

인생도처유상수 2026. 7. 2. 07:46

26년7월1일 양주시 마전동

범죄자의 인권은 있고, 피해자의 인권은 없냐
범죄자는 처음서부터 피해자를 고려하지 않는다.
본인 이득을 위해 피해자를 상대한다.

재판은 매우 비합리적이고, 비민주적이다.
명확한 범죄마저 인권이라는 미명으로. 보호한다.
본인이 당해 봐야 정상화될 듯하다.

판결은 재발방지, 경계의 효용성을 가져야 한다.
즉각적이고, 피해이상의 처벌이 필수다.
이제 사람판결보다 Ai판사로 해야 한다.

범죄자는 인권이 없다
사람이 사람을 해하고 개인이득을 취하는 것이 인권 자냐
범죄자는 그냥 악이고 제거대상이요 섬멸, 박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