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진보적으로 발전한 것이 누구 때문일까
위인들일까
평범한 일반인들이고, 상식적인 사람들 때문일까
위인들 중에 사람다운 자 누구인가
단지 한 가지 특출함만 있고 나머지는 평균이하들이다.
획기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혼탁함과 시끄러움이 요란할 뿐이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의 내공이 세상을 지킨다.
위인들은 본받을 대상이 아니다.
위인들은 제 일을 조금 더 열심히 한 것으로 대접을 받았다. 그것뿐이다.
잠잠한 일반대중이 세상을 지탱하고 발전시켰다.
평범하게 잘 살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인내, 지구력, 목표지향, 대동세상을 위한 자기 투쟁이다.
위인은 없다. 존경스럽지도 않다.
위인대신에 보통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이 제일 좋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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