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사람은 대접하고 짐승사람은 짐승대접하기

인생도처유상수 2026. 6. 23. 07:39

26년6월21일 산성역

나는 내란당 국민의 힘을 인정하지 않는다.
소속이나 당원을 인정하지 않는다.
아니 짐승사람으로 대접한다.
사람을 죽이고, 노예취급을 하는 정당인데 어찌 사람세상에서 사람으로 대접할 수가 있겠는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를 보면 명확관화 한데도 존재하고 있으니 소속공동체가 불행한 것이다. 쫓겨난 놈, 사살된 놈, 감옥 간 놈, 외환위기 초래한 놈, 탄핵된 놈들인데도 존재하는 정당인 것은 짐승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아닌 것은 아니다.
타협대상도 아니고, 협조할 수도 없다.
그저 사람 아닌 것들이다.
대동세상의 발목 잡는 짐승들이다.
사리사욕만 가득한 개돼지 짐승들이다.
그래서 사람대접을 못해준다.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영구 독재를 하려 했는데 지방선거에서 선택한 짐승사람들도 사람대접을 못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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