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선이라 믿었던 신이 면죄부를 판다.
역시 인간이 만든 허상이었다.
창조주 신은 없다
누군가 사기를 크게 친 것이다.
믿는 자가 삥뜯기는 현상만 남는다.
세상은 구성원들의 뜻대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상식, 공정, 정의를 지키고자 하면 희생을 감수해라
주변의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를 제거해라
공짜가 없음이다.
도둑놈이 많은데 빼앗기고만 살 것인가
도둑놈을 응징하고 대동세상을 얻으려면 애를 써라
억강부약도 노력해야 얻는다.
절대적인 것은 없다.
믿음도 신뢰도 변하게 된다.
현상을 보고 옳은 것만 취해야 한다.
선별력이 없으면 속아 넘어간다.
속고 실망하지 말라
본인이 부족해서 이용당한 것뿐이다.
기대할 것이 없음을 알고 살아라
거저 얻는 것도 없다.
기대가 크다는 것은 본인 노력과 비례한다.
그 비례가 깨지면 실망하겠지만 노력 없는 기대는 사기다
삶은 각자도생이다.
어쩌다 혜택을 받는다는 것은 감사함이다.
받은 만큼 돌려주지 못하면 마음이 무거워짐이 정상이다
기대 없이 정직하게 살아라
실망하며 화를 내고 싶지 않다면 각자도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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