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요로운 세대를 갖고 태어나 온실 속에서 살아온 것들이 야생에 놓여지나 할 수 있는 것이 혐오밖에 없는 것인가 보다.
무식한 부모의 결과물이다.
상식, 공정, 정의 없는 경쟁 속에서 사육된 것들이 쌍으로 지랄발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무식한 부모나 망나니 자식이나 사회악이 되어 나락으로 떨어져 나가고 있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만들고, 지지하는 내란세력이 사회 곳곳에서 파괴를 일삼고 있다.
이명박의 혈세도둑질을 용인한 잡놈들
박근혜의 국정농단을 방치한 잡것들
종교에 세뇌되어 사람은 없고 사이비 교주만 있는 잡것들이 지랄발광을 한다.
사회일원이 아니라 특권의식으로 무장한 못난 것들이 미친개처럼 날뛰고 있다.
부모나 자식이나 나락으로 떨어짐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을 보니 뵈는 게 없는 장님이요, 귀머거리요, 벙어리들이구나...
세상은 급격하게 변모하고 있는데 뒷다리 잡고 늘어지고 있는 사회부적응자들이 더욱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품고 갈 수 없는 낙오자들이다. 상식과, 정의와 공정으로 대응해서 응징처리하는 것이 공동체의 몫이다.
선관위의 매국질로 혐오가 확대 중이다.
내란세력의 발광으로 매국노들이 혼란을 야기 중이다
사이비 종교가 몰락의 기름을 붓고 있다.
재래식 기레기들이 혐오를 부추긴다.
자립갱생을 못하는 낙오자들이 물귀신 짓거리다.
단락을 지어야 할 때다.
청소를 깨끗하게 하면 좋겠지만 청소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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