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게으름의 미학

인생도처유상수 2026. 6. 14. 13:06

26년6월13일 의정부

먹기만 해야 할 때가 있고
공부만 할 때가 있고
놀기만 할 때가 있고
일만 할 때가 있고
게으를 때가 있다.

의식주가 해결되면 다음을 찾는다.
보이지 않으면 기다린다.
덫을 놓고

게으름이 허용되는 것은 다음을 준비할 때다.
그게
게으름의 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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