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변한다.
좋게도, 나쁘게도, 이상하게도 변한다.
아주 오랫동안 변한다.
그래서 인연에 연연한다.
좋게 변한 사람만 대접한다
그게 지혜다.
상식적, 공정, 공의, 공평, 정의롭게 변한 사람
그런 사람만으로 충분함이다.
나쁜 놈과, 이상한 놈은 썩은 병균이다.
빠르게 버리는 것이 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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