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5월 어린이대공원과 살곶이 다리 입구
동물원에 갇힌 동물은 죽어간다.
움직이는 본능을 잃었다.
의도적으로,무식하게 갇아 놓았기 때문이다.
인간도 무기력하면 죽는다.
활동성을 잃으면 삶의 의미도 사라진다.
그래서
무조건 움직여야 한다.
날씨와 상관없이 밖으로 나가야 한다.
무조건 대문밖으로 나가야 한다.
대문문을 열면 움직인다
동네 한바퀴라도 돈다.
그래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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