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면되고도 웃을 수 있음은 좋은 일이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김건희의 굴레, 속박으로부터 해방일 것이다.
같잖은 것에 휘둘려서 대통령까지 했다.
그리고
무능과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짓거리로 파면되었다.
나라를 말아먹고 배가 터지기 직전이다.
국민은 망가진 나라의 재건을 위해 희생되고
부채값을 장기간 지불해야 된다.
잡놈을 선택한 대가다.
아니
주권을 포기한 결과다.
주인이 무능해서 집안으로 쳐들어온 파괴자에게 농락당한 것이다.
윤석열은 김건희로부터 벗어나 좋은데
국민은 고통값에 괴로울 것이다.
그게 세상일이다.
주인노릇 제대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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