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서부터 죽여야 살 수 있는 놈이었다.
죽을죄가 쌓여서 퇴로가 없는 놈을 대통령을 만들었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인 놈을 권좌에 앉혔다.
죗값을 물게 해야 하는데 풀어준 것이다.
아무나 물게 미친개를 푼 것이다.
그래서 무능, 무지, 무치, 무도, 무책임, 무대포, 무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정적제거만 주구장창 저지른 것이다. 조작, 주작, 공작, 농간, 기만, 날조, 농락,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이 먹히지 않으니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다 죽이겠다고 날뛴 것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을 죽이는 싸움을 벌인 것이다. 退路없는 싸움이었다. 착하게, 선하게 받아 줄 민주시민이 당한 것이다. 숫적우세로 섬멸시키는 것 이외에는 퇴로가 없다. 매국좀비들의 창궐, 정치 공무원들의 몽니, 극우 종교집단, 기레기 언론, 비리 사학, 범죄 기득권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사즉생으로 날뛰고 있다. 이들도 퇴로가 없다. 피 터지는 싸움밖에 없는 것이다.
퇴로 없는 싸움은 서로에게 불행이고 상처뿐이 없는 영광이다. 그래도 매국좀비를 안고 가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세상을 만들 수가 있어 사즉생으로 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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