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6년8월1일 무더운 여름 끝자락

인생도처유상수 2026. 8. 1. 06:31

26년8월1일 千葉市

일본의 8월은 가을맞이 달이다.
한국의 추석은 음력 8월 15일이요, 일본은 양력이다
햅쌀을 먹을 수 있을 만큼 가을바람이 분다.
유난히 무더운 26년 여름이다.
서유럽은 40도 이상으로 5천 명이 찜통죽음을 당했다.
일본도 37도 전후로 인명, 화재피해를 보고 있다.
한국은 더위, 비로 자연재해를 당하는 중이다.

이제 가을바람이 불겠지!
언제까지 갇어놓고 쪄 죽일 수는 없다.
죽기 전에 탈출구를 찾겠지
삶이 그렇게 진화되었기에 자연스러움이다.

바람이 불면 비도 오겠지
일시적인 무더위는 날씨몸살처럼 지나가겠지
창문을 열고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