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부터 22년까지 코로나19로 닫혀있었던 번화가의 밤이 또다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로 25년 5월까지 망하거나 닫혀 있었다.
장마철이다. 세찬비가 내린 후의 저녁밤이다. 월요일 밤인데도 번화가 밤이 밝다. 의정부 제일사장의 낮장사가 끝났다. 밤장사가 시작되었다. 젊은 친구들이 몰려와 움츠렸던 몸을 푼다.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정적제거, 문화파괴, 독재로 얼려 놓았던 몸이 풀리고 있다.
희망이라는 따스함과 기대감이라는 손길이 다가온 것이다. 주인노릇 못해 빼앗긴 권리를 직접 찾았다는 안도감일 수도 있다. 막혔던 숨길이 열린 것이다. 주인이 주인노릇을 못하면 개돼지 종놈이 되고, 눈치 먹는 노예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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