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이 활보하는 이유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16. 08:12

인생을 막산 놈이 검찰과 내란당과 국가를 초토화시켰다. 오죽했으면 가족에서 버림받아 술집 여시에게 빠져 망나니 칼춤을 추었겠냐. 그런 놈을 기레기 언론과 캐비넷속 기득권이 바지사장으로 만들어 지랄발광을 하게 만들었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아직도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윤석열이 활보하고 잇는 것인가!. 아니다. 죽을 것을 알기에 막 나가는 것이다. 막돼먹은 놈이 뭔 짓을 못하겠냐!

국가의 불행이다.
국민의 불행이다.
인간의 불행하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만든 나라의 불행이다.

개돼지 국민이 만든 엉망진창인 나라다. 김용현, 노상원 등 내란세력도 석방하겠다고 염병을 떨고 있다. 아직도 안정되지 않은 나라다. 호시탐탐 악의 세력이 틈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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