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악한 쥐가 있다.
불로소득만 챙기는 악독한 놈이다.
사람이 쥐만도 못하다는 말은 최악이라는 표시다.
김대중 대통령의 IMF 탈출 위에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및 민주주의 성과를 쥐가 강탈했다. 기레기 언론과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이 탈취한 보물들을 나누어 먹었다. 그 여파가 20년이나 지속되고 있다. 급기야는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하기에 이르고 말았다.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문화파괴를 겪고 있다.
왜?
"쥐새끼 같은 놈은 종놈으로도 쓰지 말라"라고 정주영은 말을 했을까! 종놈이 주인노릇을 한다는 의미다. 쥐새끼와 함께 현대건설에서 근무한 선배들이 들려주던 말이 오래도록 기억되고 있다.
얼굴도 쥐로 변했고, 언행도 강탈형이요 배째식 삶이 그대로 표현되고 있지 않은가! 얍쌉한 놈, 비겁한 놈, 영달을 위해서는 죽는시늉까지 내는 豊臣秀吉같은 놈이지 않았던가.
리박스쿨 댓글부대와 늘봄학교 같은 극우좀비들이 쥐로부터 비롯되었다고들 한다. 역시 쥐는 쥐다. 쥐약과 덫과 직접적인 퇴치만이 가능한 악귀다. 주권자가 주인노릇을 못하면 쥐새끼한테 모든 것을 강탈당하는 것이 세상흐름인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쥐새끼 같은 놈은 사람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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