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속에 찌든 엽기적인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가 침략자처럼 점령한 한남동 관저의 속살이 걷히고 있다. 아직도 향냄새가 짙게 남아 있다고 하는데 문제의 정자 앞에 개수영장처럼 보이는 시설이 처음 드러났다.
무슨 물을 수영장처럼 사용했는지 의문이 가득했다. 생소가죽 벗기는 짓까지 하는 부부라서 상상이상이라 여겼다. 엽기성과 비상식적인 모습 범주를 벗어나지 않았다. 불법으로 만든 정자와 개판을 돈벼락으로 응징해야 한다.
돈과 권력이면 만능이라 믿고 사람이길 포기한 부부를 어찌 방치해 주겠냐. 인류의 적이며 사람의 적인자들이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꿔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별도의 힘이 소비되는 비상식적인 현상이 짜증스럽고 싫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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