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거 뭐 그것 별거 아닐세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9. 06:37

25년6월7일 계양산

인생이 별거 아닌데 약을 파는 사기꾼들로 힘겹다.
종교는 천하보다 귀하다고 세뇌시키며 종놈을 만들고
국가는 보호명목으로 노예로 만든다.
개인은 권력욕으로 삶을 갉아먹고 있다.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영원한 지옥불에서 사는 것이다. 죽음 이후에도 간섭하며 삥을 뜯는다. 인간이 만든 허상의 대상으로 영혼까지 도둑질을 하며 자유를 억압하고 탈취한다.

국가의 주인이 소수의 특권층이 독점하면 개돼지처럼 살아가게 된다. 독재가 그런 것이다. 소수의 권력과 영원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기에 사람취급을 받을 수가 없고 개돼지로 사육되다가 먹잇감으로 살육당하는 게 순서다.

개인의 욕망과 욕심은 타인을 짓밟고 얻어지는 것들이 많다. 경쟁이라는 명목은 허울이다. 그냥 덜떨어져서 허황된 세상을 보며 불나방처럼 살다가 박멸되는 것이다. 위인전에서 제대로 산자가 누구냐?!. 아무도 없음이 말해준다.

그냥 제한몸 건사하며 건강하게 살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던가. 어차피 인생은 홀로 살다가 가는 것뿐이다. 개인적 자유는 많이 타인의 간섭은 적게 받으며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행복한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