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나무는 전국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생활나무다.
누에고치 잎을 만드는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그 열매를 좋아한다.
길가를 걷다가 따먹는 맛이 제일 좋았다.
시골길 따라 오디 찾아서 가보련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 뭐 그것 별거 아닐세 (2) | 2025.06.09 |
|---|---|
| 幸福의 의미를 모르는 자들은 (4) | 2025.06.08 |
| 동네 야간 마실과 군것질 (2) | 2025.06.06 |
| 의정부여고앞 불법주차는 공무원의 태만으로 (0) | 2025.06.06 |
| 인생은 돌탑 쌓듯 성실하게 꾸준히 완성해 가야 안전하고 튼튼하다. (0) | 2025.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