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는 곳에는 온기가 있다.
기본적인 삶의 터전 위에 사람숨결이 있다.
온기도 없고, 숨결도 사라진 곳이 있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빨강색들이다. 주권을 잃은 개돼지들이다. 종놈이요, 노예인데도 모른다. 삥 뜯기고 없인 여김을 받아도 좋다고 지랄발광을 한다. 그래서 사람이 사라지고 있다. 개돼지들과 동행하지 않기 위해서다.
경상도로 여행을 안간지가 오래다. 개돼지들과 무슨 삶을 공유할 수가 있겠는가!
강화도는 피하게 되는 곳이다. 각박하고 고마운 줄을 모른다.
강원도는 이용대상이다.
경상도와 강화도 그리고 강원도와 내란당 개돼지들이 들끓어 있는 지역은 피한다. 봉변이 기본이요, 개돼지소리가 일반이라 외면하는 것이 상책이기 때문이다. 파괴된 후에 재건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현상태로는 밑 빠진 독이다. 효과대신 손해만 증가하는 지역이다.
온기와 숨결이 있는 사람 사는 사람과 호흡하며 살아야지 개돼지들과 뭘 도모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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