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주권자가 개돼지면 삥땅을 뜯기고, 주인이면 선물을 받는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5. 12:53

주권자가 개돼지가 된 역사가 있다.
매국노 이승만에게 삥뜯긴 것
독재자 박정희에게
군바리 살인마 전두환, 노태우에게
사기꾼 이명박에게
무능한 국정농단 박근혜에게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에게 농락당했다.

주권자가 주인일 때 받은 선물의 역사도 있다.
imf극복 경제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복지국가 서민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코로나 극복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이제
국가재건 국민주권 이재명 대통령으로 받을 것이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응징해서 발본색원하고, 망가진 경제, 민주주의, 민생, 외교, 문화, 국방을 정상화시켜야 한다. 그 위에 멈춰진 복지국가로 도약해야 한다.

주권자가 주인노릇을 하면 선물을 받고, 못하면 삥땅을 빼앗기며 종놈이나 노예가 될 뿐이다.  역사가 증명하지 않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