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을 방치하면 잡풀이 마당을 점령한다. 잘려나가기 위해 쑥쑥 자라 번식을 재촉한다.
주인이 주인노릇을 못하면 도둑이 주인노릇을 한다. 주인은 관리책임과 보존의무와 권한유지 없인 자격을 빼앗김이다.
지키고, 발전시키려면 꾸준하게, 성실하게 풀베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호시탐탐 침탈, 침범, 침약 하는 외부세력을 건건이 물리쳐야 한다. 그럴 능력이 없으면 주인 될 자격이 없고, 빼앗기는 참담함을 뼛속까지 애통하게 맛보게 된다.
노예, 종놈이 된 것이 그것이요.
일제강점기가 그것이요
6.25가 그것이요
매국노 이승만이 그것이요
독재자 박정희가 그것이요
전두환, 노태우의 군사독재가 그것이요
사기꾼 이명박이 그것이요
국정농단 무능 박근혜가 그것이요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이 그것이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정부여고앞 불법주차는 공무원의 태만으로 (0) | 2025.06.06 |
|---|---|
| 인생은 돌탑 쌓듯 성실하게 꾸준히 완성해 가야 안전하고 튼튼하다. (0) | 2025.06.05 |
| 상식은 보편성이요, 고집은 확증편향성이다. (2) | 2025.06.03 |
| 내란당과 윤석열 지지자들을 솎아내는 중 (2) | 2025.06.02 |
| 경부고속도로 동탄에서 시청까지 (0) | 2025.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