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권은 의무와 책임이 있어야 완성형이다.
의무는 받은 혜택에 대한 인과응보성이요
책임은 결과에 대한 인과관계다.
왜 특권을 가졌겠는가.
특별한 권한은 공공성을 위한 권한이다.
공익이 없으면 범죄자가 됨이다.
사익으로 특권을 휘두르면 탐관오리인 것이다.
죄가 무겁고, 응징의 대상이 된다.
의무를 저버리면 자격도 사라지고, 처벌이 따른다
의무값을 사적이득으로 채운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내각과 주변 특권층의 민낯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반드시 응징을 받고, 피할 수도 없음이다.
책임 없는 권한은 없다. 특히 특권은 자기희생을 통해 만인의 행복을 도모시켜야 하는 족쇄가 있다. 감동 못하는 자가 칼자루를 쥐면 본인 목부터 잘리는 것을 역사는 분명하게 증명했다.
사기꾼 이명박의 특권을 봤으면서
무능한 박근혜의 특권 국정농단을 겪었으면서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의 매국, 독재, 부패함으로 망가진 나라, 헐벗은 상황을 경험하지 않았는가. 그래도 0.0001 %에 놀아나는 49%의 2찍들을 본다. 인생을 개돼지로 산 노예요, 종놈들의 나라를 본 것이다.
특권층의 의무와 책임을 모르고 추종하는 것들은 사람이 아니다. 개돼지들이다. 사육시켜 살육대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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