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상식은 보편성이요, 고집은 확증편향성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3. 10:51

25년6월2일 강남 스타벅스

누군가 묻는다.
"네 상식이지?"
질문이 잘못되었다.
개인의 상식은 보편성일 때 공유되는 것이다.
그래서
"상식적이군"이라고 말을 해야 한다.

개인의견은 상식적이지 않을 때가 많다.
고집일 수도 있고, 확증편향성일 때도 있다.
다툼은 상식을 벗어났을때 벌어진다.
확증편향성이 주장이라면 개무시하면 된다.
강요라면 전쟁이다.
그래서
보편타당적인 상식이어야 한다.

일방적인 것은 고집이다
늙을수록 병세가 깊고, 강하다.
한 가지만 부여잡고 늘어지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다.
두려움이 있으면 참여하지 말아야 하는데 나댄다.
병자는 제도권안에서 놀게 하면 전염된다.
비상식적인 것은 격리시켜야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