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묻는다.
"네 상식이지?"
질문이 잘못되었다.
개인의 상식은 보편성일 때 공유되는 것이다.
그래서
"상식적이군"이라고 말을 해야 한다.
개인의견은 상식적이지 않을 때가 많다.
고집일 수도 있고, 확증편향성일 때도 있다.
다툼은 상식을 벗어났을때 벌어진다.
확증편향성이 주장이라면 개무시하면 된다.
강요라면 전쟁이다.
그래서
보편타당적인 상식이어야 한다.
일방적인 것은 고집이다
늙을수록 병세가 깊고, 강하다.
한 가지만 부여잡고 늘어지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다.
두려움이 있으면 참여하지 말아야 하는데 나댄다.
병자는 제도권안에서 놀게 하면 전염된다.
비상식적인 것은 격리시켜야 함이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생은 돌탑 쌓듯 성실하게 꾸준히 완성해 가야 안전하고 튼튼하다. (0) | 2025.06.05 |
|---|---|
| 잡풀이 무성하게 자라는 시기다. 주인노릇을 해라. (0) | 2025.06.05 |
| 내란당과 윤석열 지지자들을 솎아내는 중 (2) | 2025.06.02 |
| 경부고속도로 동탄에서 시청까지 (0) | 2025.05.31 |
| 5월은 아카시아 꽃향기 세상 (12) | 2025.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