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권자가 주권을 잃으면 개돼지가 된다.
客이 주인을 종놈이요, 노예로 부려먹는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가 미친놈처럼 권력의 칼을 망나니처럼 휘두르게 된다.
0.0001 % 특권 네트워크 카르텔로 다수가 짓밟히며 지옥 같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히틀러, 무솔리니, 차베스, 후지모리 같은 잡놈들에게 농락과 수취심을 받으며 살게 된다.
기레기 언론에게 농락당한 개돼지 국민들이 지랄발광을 하는 나라는 나라도 아니다. 종교장사꾼에게 삥 뜯기는 인생은 영혼 없는 종교좀비일 뿐이다. 임명직 정치 검사, 판사, 군인, 경찰에 묶인 국민은 개돼지가 맞다. 살육당함도 수용하는 고깃덩어리일 뿐이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에게 놀아나는 것들은 국민도 아니다. 그냥 종놈일 뿐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국민을 총칼로 제압하려는 내란반란 집합소다. 국민정당일 수가 없다. 죗값을 치루어야하고 해체되어야 마땅하다. 747 사기꾼 이명박을 통해 혈세도둑질을 했고, 무능한 박근혜를 통해 국정농단을 했으며,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통해 매국과 독재와 부패공무원질로 국민과 국사를 말살시켰다.
깨어있는 시민의 단합된 힘과, 주권자로서 끊임없이 감시, 응징, 대안을 제시하며 주인노릇을 해야만 권리를 가질 수가 있음을 증명했다. 객이 주인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주인이 게으르고, 무능하고, 바보고, 종놈이고, 노예이기 때문에 생긴 일이다. 주인은 깨어있어야 한다. 부지런해야 한다. 감시해야 한다. 응징해야 한다.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그 첫날이 오늘 21대 대통령 선출 투표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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