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과 박근혜를 선택한 부모의 종놈근성에 더욱 멀어진 관계.
이명박과 박근혜를 선택한 대학친구들이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선택해서 완전하게 손절을 했다.
살아온 세월이 있는데 국민을 종놈이요, 노예쯤으로 취급하는 당과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를 몰라보는 인생들과 무슨 대화와 삶을 함께 하겠는가!
상식과 공정과 정의를 버린 인생들과 미래를 논할 수가 없다. 도움을 주면 줬지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각자도생, 개인도생이 가능해서 좋다.
세상엔 개돼지 인간들이 제법 많다. 무능, 무지, 무도, 무치, 무책임, 무대포, 무속인 윤석열과 김건희 같은 잡종, 잡것을 추종하는 것들이 많다. 그래도 민주주의와 절차적 정당성을 가진 국민과 주권자도 많다. 개돼지 국민을 버려도 충분하게 살만하다. 신경 쓰지 않아도 좋지 않은가. 그냥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속도 시원하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 즐거울 수가 있다.
주변정리가 항상 필요하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해체가 답이다. 암적인 존재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는 작살을 내야 한다.
종교장사꾼 사이비들은 박멸시켜야 한다.
기레기 언론은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와 몰수가 필수다.
사학비리 학교는 폐교가 필수다.
매국, 독재, 부패한 공무원은 작살을 내야 한다.
좋은 세상을 폐허로 만드는 0.0001 % 특권 네트워크 카르텔을 박살내고 박멸시켜야 한다. 대동세상, 홍익세상, 사람세상을 의해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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