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넓고 모르는 것이 널렸구나!
처음 보는 '벌나무'
간에 좋다고 한다.
칡도 좋다고 한다.
'익모초'도 간에 좋다고 한다.
다슬기도 좋다고 하는데 간에 좋은 것이 널렸구나!
자연치료제가 널려 있었으나 몰랐던 것이다.
대중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지역적 상품들이다.
생성형 AI로 성분분석과 효율과 정제기술까지 일괄적으로, 단시간에 밝힐 수 있고 생산할 수 있는 시대다. 전 세계의 모든 식물과 동물을 통해 무병장수 제품을 만들어 낼 것 같다. 이런 혜택을 누리는 사람은 자본가들이겠구나.!
삶이 건강하면 무엇하냐?
행복하고, 즐겁지 않은 삶은 죽음보다 못할 수도 있다.
벌나무는 짧은 삶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보조제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정부 성당 (0) | 2025.06.02 |
|---|---|
| legacy 언론을 손절 못하는 어리석움인가, 같은 부류인가 (2) | 2025.06.02 |
| 전주남부시장은 조점례 피순대가 기점이구나 (8) | 2025.05.31 |
| 일원동 세라믹팰리스 홀 (2) | 2025.05.30 |
| 서울역이 변하고 있었다. (4) | 2025.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