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정치는 상생으로 국가와 국민을 안전하게, 궁핍하지 않게, 무식하지 않게, 건강하게 만드는 行為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31. 17:02

25년5월30일 의정부

권력은 힘자랑이 아니다.
정치는 부귀영화가 아니다.
그래서
충직하고, 유능한 자에게 권한과 혈세를 듬뿍 주는 것이다.

국가의 안녕과 미래를 도모하라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라고
국민 모두의 행복을 의해 노력하라고 힘을 실어 준 것이다.

그런데 무솔리니, 히틀러, 푸틴, 후지모리, 차베스, 부시, 트럼프, 이명박, 박근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등장해서 지랄발광을 했다. 국민을 개돼지로, 종놈으로, 노예로 부려 먹었다. 나라도 말아먹는 매국질과, 소수의 특권을 의한 독재와, 호의호식을 위한 부패공무원짓을 했다. 왜? 이들이 국민을 우습게 취급했을까?

'주인이 主人노릇을 못하면 客이 대신하는 法이다.' 철저하게 검증하고, 감시하고, 응징하고, 지원하는 '국민주권'행사 없이는 항상 개돼지취급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