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전주남부시장은 조점례 피순대가 기점이구나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31. 07:23

25년5월29일

전북 전주시의 남부시장
오랜 전통의 시장이다.
서울 관악구 시장 같은 분위기다.
한옥마을도 근처에 있어 관광하기도 좋다.
시장 안에 피순대집이 많다.
그중에 제일은 '조점례 피순대' 집이다.
3대가 운영 중이다.
젊은 여성 혼자 많이 온다.
냄새가 나지 않아서 더욱 맛나다.
9천원이 오히려 미안한 값이다.
조금 짜서 물을 많이 마셨지만 맛은 좋았다.
연한 부추맛도 좋았다.
특화된 겉절이와 깍두기 맛도 좋다.
고급 새우젓도 좋다.
햇마늘과 고추와 쌈장맛도 좋다.
돼지곱창의 식감이 좋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legacy 언론을 손절 못하는 어리석움인가, 같은 부류인가  (2) 2025.06.02
벌나무  (6) 2025.06.01
일원동 세라믹팰리스 홀  (2) 2025.05.30
서울역이 변하고 있었다.  (4) 2025.05.30
전주 천년의 맛  (0) 202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