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 메타폴리스에서 2층 좌석버스 M4108을 탔다.
2층 맨 앞에 앉았다.
서울 가는 차량이 많았다
한남대교에서 양재까지는 지방으로 가는 차량이 많았다.
한강이 넓게 느껴졌다.
한남동을 지나며 지난 3년의 악몽이 보였다.
남산터널을 지나 명동입구 정류장에 멈췄다.
경부고속도로에 접어들어서 한 번도 멈추지 않고 달렸다.
버스전용차선과 적정한 차량 그리고 무신호등 덕분이다.
시청에서 내렸다.
40분 정도 소요된 것 같다.
4천 원 정도의 차비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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