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무지에서 자라면서 겨우 포장길로 들어섰는데 왜 다시 시궁창에 들어와 본인도, 가족도 힘겹게 만들었을까. 시궁창을 청소하고, 생태계 복원을 하기까지 목숨까지 잃을 수 있었는데도 뜯여진 살점을 감싸면서 긴 싸움을 하며 꿋꿋하게 변화시키며 전진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고, 안쓰러운 운명적 사람이 이재명이구나.
스물여덟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15세의 감정으로 처를 생각하며 쓴 글이란다. 참 순수한 사람이구나!
본인을 희생해서 국가와 국민을 살리려 하는 참마음엔 지지와 응원을 한다. 이재명 마음처럼..,
그러나 난! 2찍들과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용서할 수가 없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과 일반인 나와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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