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장에 따라 선호와 거부가 있다.
음전달이 중요한 공연장
위치와 분위기는 그다음인데
일원동 세라믹팰리스 홀은 공연거부 장소로다
천정은 그냥 철망을 얹어놓았고
벽면은 돌판을 끼워놓은 야외풍경이다.
누군가 비전문가를 고용했나 보다
어떻게 저런 공연장에서 음을 전달하려나..
마이크와 스피커가 대신하는구나
다행히 기본이 단단한 분의 음을 들었다.
너무 외진 곳이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공연만 관람하고 귀가하게 된다.
복합센터가 너무 허술해서 어수선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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