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에서 차박을 하며 가는 5월을 온몸으로 느꼈다.
강진면에서 원조 다슬기탕을 먹고
섬진강 상류 기슭에서 텐트를 치고
생삼겹살을 야외에서 굽고
불멍을 자정 넘어까지 하며
추위잠을 잤다.
임실의 매실도 따고
임실군 '시골밥상'집에서 단체손님 받는 날에 걸려 쫓겨나고 시장표 우렁된장과 순두부를 먹고
커피를 마시며 다음 행선지를 정했다.
마이산 탑사에서 돌탑을 쌓고
마이산 전경을 보려고 진안방향으로 길을 돌렸고
편안한 잠자리, 따뜻한 숙소를 찾아 전주로 가서
천년의 맛집 돼지생갈빗살 구이를 먹었다.
29일 아침
엘도라도 호텔에서 나와 완산구청으로 가서
21대 대통령 사전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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