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맛은 다양하다.
그래서 기본맛이 중요하다
본연의 맛이 나면 보통이요
특별한 맛이면 맛집이 된다.
그 특별한 맛은 보통사람이 감지하지 못한다.
소수의 미식가가 평가하고 보통사람이 확인한다.
입소문, SNS로 확산되어 유명한 집이 된다.
맛은 소수만이 의미하는 것일 뿐임을 알면서 찾는다.
맛집에 갔다는 우월의식일까
모든 음식에는 고유한 맛이 있다.
소금 간으로도 충분한 맛을 낸다.
비린내 잡내만 사전에 제거하면 더욱 담백한 맛이 난다.
야채는 소금 간이요
생선은 간장 간이요
고기는 잡내제거로 보통 맛이 된다.
가끔씩 찾는 집이 맛집이면 좋겠다.
보통집이 일반음식점이라 많고, 맛집은 적어 그럴거다.
소수의 미식가가 찾아낸 맛집은 다 이유가 있음이다.
그래도 보통사람은 입맛 버리지 않는 것으로 만족한다.
배부르고, 저렴하고,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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