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추하게 늙어버린 손학규씨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23. 05:45

한때는 신선했고, 올곧은 맛도 있었던 손학규 씨
정치를 더럽게 배웠나 보군요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바지사장 윤석열을 방치하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방임하고
이젠, 윤석열의 아바타 김문수를 지지한다고...
에이! 퉤
더럽소.

사리사욕을 가지지 않았다면 도저히 있을 수 없지 않소
어떻게 해체되어야 할 내란당에 붙였소
참형시켜야 할 매국, 부패고리에 서 있을 수가 있소
노망이요? 숨겨놓은 정체성이요?!
그냥 침묵하며 개인도생이나 하실 분이 어찌...
추하다 못해 역겹소
썩 물러나시오.

나라의 어른이 없다는 말이 있소
당신 같은 자들이 있어서요
겉으로는 대중정치를 하며 속으로는 사욕인 자요.
정녕 김문수가 대통령감은 되오?
김구선생을 중국인이고 하는 김문수가 자격은 되오?
전광훈에게 농락당하는 김문수의 정체는 아오?
곱게 늙지 못하면 잠잠히 계시오
손학규 씨
남아있던 작은 동정심마저 송두리째 가져가는군요.
다신 보지 맙시다. 손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