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16km 떨어져 있는 곳을 30도의 여름기온아래 자전거로 1시간 10분 동안 달려갔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다. 꽃을 쫓아 나비와 벌과 사람이 몰린다. 축제장이 인파로 가득하다. 나도 보탠다.
코로나19 때는 관리부족이었지만 한적해서 좋았다.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자생적으로 꽃을 피운다. 그만큼 긴 시간 동안 관리된 효과였다.
각종행사와 시설물 확충과 관리로 지역상권이 활성화된다 관광수입이 늘어난 것이다. 소비가 생긴 것이다. 숨겨놓은 돈이라도 꺼내서 즐기려는 것이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문화는 즐기는 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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