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에는 경화루 연못과 향원정 연못이 있다.
궁궐에 사람이 모여야 보존관리가 잘 된다
조선시대 궁궐의 유지관리비가 혈세로 운영되고 있다.
국민이 주인이고, 활용 및 이용도 국민의 것이다.
겨울엔 궁궐관람이 줄어든다.
활성화 방안으로 스케이트장 운영은 바람직한 방안이 될 수 있다. 어묵국물의 추억도 마시며 즐길 수가 있으면 좋겠다.
문화는 전시물이 아니다. 사람과 호흡하지 않는 문화는 죽으며 소멸된다. 문화정책은 상호작용이 첫 번째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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