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왕조는 끝없는 흥망성쇠의 연속이다. 국가는 임시 조직이지만 사람은 연속적인 존재다. 80억 명의 인구는 인류사에 처음 있는 규모다. 나라는 망해도 사람은 계속증가하고 있다. 이유는 하나다. 나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생이, 삶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민족과 국가 조직이 삶을 억누르고 억압하면 민족도, 국가도, 종교도 외면받는다. 외면뿐만 아니라 철저하게 파괴된다. 사람중심이 아니라 권력자 중심인 사회는 필연적으로 파괴된다. 그게 역사이고 정상적인 현상이다.
민중의 단합된 힘은 한계치일 때 폭발한다. 생명을 위협하던 과거로부터 문화를 억압하는 현재의 상황까지 동일하게 이어지고 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의 지랄발광을 주권자들은 용서하지 않는다. 단합된 힘이 응징의 순서를 밟고 있다. 더 이상 기생하지 못하게 철저하게 제거할 것이다.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이번만은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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