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구름이 걷히니 쓰레기가 선명하네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21. 05:17

25년5월18일 망우산에서 봉화산을 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주요 자리에서 똬리를 틀고 매국질, 부패공무질을 하다가 몸통까지 노출하기에 이르렀다. 조작, 주작, 날조, 공작,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동선전만 하다가 실체를 보인 것은 햇살이 내리 쏟아지니 뜨거워서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온 것이다. 역겨운 짓거리의 실체가 드러나니 지랄발광을 하는 것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의 입법방해 쿠데타,
조희대 대법원장과 을사 9적 대법관과 지귀연 룸살롱 술접대로 윤석열 석방등의 사법 쿠데타,
윤석열의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도 모두 햇살아래 노출되어 주권국민 심판을 받고 있다.

0.0001%의 특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누린 허황된 선민의식, 제사장 같은 절대권력처럼 향유하는 것이 아님을 위기로 받아들인 것이다. 알량한 권력으로 국민을 개돼지 취급했던 고위직 인사들과 그 카르텔들이 무너지고 있다. 투명하고 상식적이며 공정과 정의 햇살이 다가오니 더러운 민낯이 선명하게 노출되어 청소하기 쉬워졌다.

잘못된 의식과 특권계급층들의 범죄가 드러나고 있다. 구름 가득한 하늘이 열리며 햇살이 내리 쬐이니 범죄와 그 기생충까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쓸어버리고, 핀셋으로 골라 태워버려야 한다. 매국 놈, 독재자, 부패공무원, 범죄자, 매국좀비들은 화형처리해야만 섬멸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