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의 用人術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20. 09:57

한겨레
세계일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범죄자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은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자투성인 범죄자들을 고위공직에 배치했다. 범죄인들이 국가를 운영하고 있으니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정적제거, 혈세 도둑질, 국민 개돼지 취급일 이외에는 할 것이 없었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입법방해 쿠데타를 하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희대의 삽질로 사법 쿠데타를
윤석열은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선포로 행정 쿠데타를 저질렀다. 3권 분립이 통합되어 국민을 통제하고, 억압하고, 착취하기 위해 매국질과 부패 공무원질을 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선택한 개돼지 국민 수준이 만든 결괏값이다. 검찰 캐비넷에 들어가 있는 범죄자들을 요소요소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사리사욕을 챙긴 것이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필연이었다. 국민이 계몽되어 나락에서, 낭떠러지 앞에서 나라를 살렸다. 빛의 혁명으로 매국좀비들을 1차 제압을 했다. 남은 것은 내란반란 부역자들과 잔당을 처리하는 몫이 숙제로 남아 있다.